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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쓰기 전이지만 링 쓸때마다 도구없이 하려니 불편해서 구입했습니다.

베이지색은 엄마 크로스백 떠드리고 흰색이랑 네이비색은 제 클러치 뜨려고 샀어요. 실이 빳빳해서 손이 아

20미리 바늘로 루피망고st 모자 첫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별무리없이 잘 떠지는거같아요ㅎㅎ

실이 뽀송하고 느낌이 너무 좋아요 토끼인형이 어무 귀여워서 색깔별로 다 만들어 보고 싶어요 조카들 선

실이 뽀송하고 느낌이 너무 좋아요 토끼인형이 어무 귀여워서 색깔별로 다 만들어 보고 싶어요 조카들 선

실이 뽀송하고 느낌이 너무 좋아요 토끼인형이 어무 귀여워서 색깔별로 다 만들어 보고 싶어요 조카들 선

수세미 뜰때 포인트로 나염 무지개로 뜨면 더 화려하니 예쁘네요^^

가방 뜨고난 후 포인트로 라벨 붙여서 놓으면 예쁘겠네요 색깔도 예뻐요

클러치 백에 지퍼 달려고 주문 했는데 일반 지퍼 보다는 악세사리 달려 있어서 더 예쁘네요^^

넥워머 세개 짜느라 실을 많이 사용해봤데 차콜색상은 다른 색상에 비해 휧은 느낌이듭니다. 한겨울부터

국산 대바늘을 사용하다가 줄이 빠져서 다른 바늘을 알아보다가 메탈도 사용해봤지만 역시 대나무가 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