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회하신 상품이 없습니다.

카멜색 미도리실로 크로스백을 떠서 친정 엄마께 선물했더니 너무 만족해하시고 주위분들께서도 가볍고 예

파스텔톤의 색감이 어떤 배색도 서로 잘 어울려 블랭킷 뜨고있어요 ♡♡♡ 6겹의 실을 3겹으로 나눠서

아무것도 안잡은 것 처럼 진짜 가볍네요~~ 색깔도 예쁘고 사이즈별로 다 갖고싶어지네요~~^^

복주머니 만들었어요! 이번 설때 한복입고 잘 들고 다녔네요~

아이 복주머낭 가방만들려고 구매했어요~ 실이 적당한 두깨라 봄에 쓰기 좋겠어요~

크기 비교 위해 다른 사진 한장 더 올려요~ 다른색 실 구매해서 좀 더 크게 떠보려구요~ 연브라운 네볼 연

모자 목도리만 뜨다가 가방은 처음 떠봤는데 가방뜨기에 좋은실이네요~ 연브라운 네볼 연베이지 한볼로 완

9세용으로 뜨다보니 모잘라서 추가구매... 털색이나 감촉이 굉장히좋아요.. 저는흰색이라 때가 좀 잘타네요

눈 12mm랑 코 20mm사이즈예요 토끼인형 만드는데 사이즈 딱 잘맞는거같아요

브라운색 실에 딱 적당히 어울려요 실은 프리미어울 월넛브라운(1445) 썼습니다^^

금색고리로 구입햇어요 청록색 폼폼이를 달아 보앗습니다. 가방 몸체 보다는 지퍼 고리에 다는것이 더 잘

카키와 그레이 배색으로 삼각뿔 가방을 만들려 하는데 실을 너무 조금 시켰나봐요 우선 시작하고 추가로 더

완성 햇어요~~^^ 배색이 아주 맘에 들고, 특히 머스타드색이 고급지네요^^ 머스타드와 아이보리로만 한개

받자마자 올리려햇는데 손이 빨랏네요 한참뜨고 있어요 완성하면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