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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기는 하지만 작은 소품으로 만든 티를 낼 수 있어요

줄자있던거 이러버리고 또삿네요ㅠ 쭉~댕기면 적정선에서 고정이대서 너무조아요~

시댁조카들 인형만들어 가방에달아주고십어 군번줄삿어요~한번달면 빠지지말라고~

인형을 만들어보고십어 샀어요 언제사용하게댈진 모르겟네요ㅋㅋ

지퍼잘밧았어요~가방에달려구샀는대 넘긴걸샀네요ㅠ 잘라서쓰면대니!!갠찬갠찬

스팀없이 블로킹 매트만을 이용해서 만족스러운 티매트가 완성되었어요 이제 스팀다리미와는 빠이 빠이해

빈스티치 뜨고있는데 냄새가 넘 심해요ㅜ 실색상은 괜찮은데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파요ㅜ

3호,5호 쓰는데 너무 좋아서 대나무코바늘만 썼는데 친정갔다가 엄마도 반해서 드리고오고 또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