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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조뜨개실이네요. 술술술 떠져요. 육아퇴근 후 뜨는지라 더디지만 하루를 마감하기 전 제게 참 즐거

힘들지않게 너무재미나게 뜨고있어요. 열심히 한번 빨리떠볼께요. 정말 화사하니 빨리 완성해서 자랑하고

선물로 받은 허니와 구매한 허니로 토스트기 덮개 만들어 봤어요. 다음엔 블랭킷을 허니로 뜰 예정이랍니다

애매해서 40샀는데 넘기네요.. 낼 동영상보고 잘라서 달아야겠어요..ㅋ
빨강색과 베이지색을 주문했어요 코랄핑크에 빨강이 더 어울랄 듯 하네요
토요일에 도착한 코랄핑크로 봄맞이 와플비니 완성했어요~ 색상이 참 예뻐요~~

돌 된 아기선물로 옷을 떴는데 색상이 정말 맘에 드네요~^^

열심히 뜨개모드중입니다... 역시나 봄은 봄인듯해요 꽃이 자꾸 예뻐서 뜨고 싶어지더라구요~~

톤다운된 살구색이에요. 좀 어두운가 싶었는데 또 모티브에 만들어 놓으니 예쁘네요.

인형 만들때 스티치하기 힘들어서 샀어요. 아기가 자꾸 뜯어서 잃어버려서 사는건 덤.

처음으로 배운 코바늘에 푹 빠져 클리치백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