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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실 20수 살구색(204), 기대한 산호색 느낌은 아니지만 화사하고 이뻐요. 도일리 뜨려고 합니다.

파우치와 손잡이 연결고리로 사용했어요 조금더 큰 사이즈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길이가 길어서 큰인형 실마무리할때 편해요. 반대편으로 쏙 빠지니까요. 작은인형의 눈을 달때 눈단추에 바

큰사이즈로 구매했어요. 길이가 길어서 얇고 긴 인형다리와 팔에 솜 넣는게 편하네요. 그리고 잠금장치(?)

깜직혀니 이뽀네요~ 여기저기 다 나눠주고 요거남았네용 ㅋ 잘쓰겠슴돠~~~♡

20수 진빨강(308)로 카네이션 떴어요. 실이 까슬까슬한 느낌인데 꽃을 떠놓으니 부드러워요. 모사코바늘 3

딸이랑 커플모자 떳어요. 기존 종이실보다 손도 안프고 부드러워요. 모사용 7호로 떳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