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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비키니 위에 입으려고 뷔스띠에 떴어요. 털날림도 없고 참 좋아요

흰색 모자도 언니부탁으로 떠 보았어요.. 검은색 실로 모자 포인트를 주고요.. 시원해 보이는건 흰색 실이

부직포 같은 느낌.. 떠보니.. 톡톡하니.. 튼튼한 느낌이 좋아서.. 네이비랑 블랙 주문..

한겹으로 하다가 좀 얇은듯해서.. 두겹으로 8호바늘로 하니.. 두툼하고 더 힘있고 좋아요..

딸아이 가방에 달아주려고..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지퍼도 있으면 좋을듯해요..

싸롱실 느낌은 종이 재질의 실입니다~~원형코 만들다 몇번 찢어졌습니다 ㅋ 그래도 감 잡고 뜨기 시작하니

요고 고민하다 주문해봤어요 홀로그램 정말 이쁘네용~~~ 다양한 사이즈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