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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둘째를위한 요정모자 떴어요. 남은 실로 덧신 만들어주려고했는데, 한쪽 떠 놓은걸 7살.큰아들이

실 감촉도 좋고 짜임새도 탄탄하게 잘 나옵니다. 신축성은 없고 맨살에 계속 쓸리는건 부담스럽지만 니팅링

싸롱실 후기를 보다가 어떤 분의 네트백이 너무 예뻐 마음대로 째려보며 따라 떠봤어요. 혹 그분 블로그를

친구가 모자를 떴는데 넘 예쁘더라고요 근데 실이 부족해 한 볼 더 시켰습니다 예쁘게 함 떠 볼께요

저번에 잔뜩 시켰는데 딱 한 볼 부족해서 잘 마무리 했습니다 두툼하고 포근한 실이 촉감도 좋고 맘에 드네

왕모찌로 흰색 그물백을 만들어 볼려고요 굉장히 화이트하네요 ㅎㅎ

도일리 뜨개하려고 구입했어요~ 만족스러워요 많이 만들어서 선물하려구요ㅎㅎ 양도 엄청 많네요 분발해야

동전 지갑 만들었어요~~~바늘질 솜씨가 엉망이라 ㅋ 잘 활용했습니다

아주좋아용.모티브연결하기귀찮아서 시작했는데.포기했네요.코가자꾸사라집니다ㅋㅋㅋㅋㅠㅠ

배송엄청빠르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떠봤어요 실이 부드러워 넘 좋아요

예뻐서 샀는데 어디 쓸진 아직 모르겠네요 .. 태슬들이 생각보다 꽤 크네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 좀더 가는 사이즈도 있으면 좋겠어요

아뮤레만 써보다가 궁금해서 두개만 일단 사봤는데 적응해야 겠지만 사각사각거리는 느낌이 좋네요 ㅎㅎ

왼쪽 그레이 / 오른쪽 비둘기 비교에요. 그레이가 좀더 웜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