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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삼년을 고민하다 드디어 샀어요 ㅠㅠ 이쁘긴 이쁜데 뜰 수 있을까 고민만 하다 드디어 샀네요 화이트 사

색이 너무 이쁘게 나왔네요 ㅎㅎ 아이가 다 풀어서 엉킨거 다시 정리하느라 애좀먹었네요 ㅎㅎ

덧신을 만들었는데 폭신하니 좋아요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더라구요^^

면실이라 부드러운건 말안해도 다들아실것같아요~~ 두께도 두겁지도얇지도않은적당한 두께라 뜰때느낌이좋

뻑뻣한 종이 느낌인줄 알았는데 엄청 부드럽고 찢어질까 걱정 됐는데,, 그러진 않았어요~

세겹으로 뜬 매트에요 타조는 늘 애정해요~~~~ 좋아요 가격도 착하고 실도 좋고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 떠보는 실이라 괜찮을까 했는데 매력있는 실이네요 종이실하고 또 다른 느낌이네요 종이실보다 부드럽

냄새는 조금 나요. 색이 참 이뻐요 도톰해서 만들기 좋아요

나일론 끈 같은 실이라 더러움이 덜할 것 같고 실도 굵은 편이라 금방 떴어요.

연밤색으로 딸아이 가방 떴오요~ 금액이 저렴해서 마구 구매중이랍니다.. 한볼반으로 만들었어요

실 색상이 염색이 덜된부분이 있어서 희긋희긋 하네요 ...

겹 짧은 뜨기로 파우치 만들고 있어요. 한볼이면 될 것 같았는데 이정도 밖에 안되네요. 떠놓으니 알록달록

쿠션 커버뜨려고 구매했어요~~ 생각했던 딱 그색이라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