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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크로스백 만들고 나서 엄마 손가방 하나 더 만들었어요. ^^

딸램이가 초등 5학년을둔 아빠 입니다.~~^^ 울산에 사는 이모집에 다니러 갔다가 쓰고 있는 제품을 보았습

세개째 모자를뜨고있어요 이모자가가장맘에들어요 겨울되면 털실로 다시 뜨려고요 이패턴참맘에들어요

이번엔 다른실로 떠본 하운드투스 체크무늬 클러치백 부직포느낌에 실이래서 구입해 봤어요. 감촉도 좋고

블랭킷 뜨는데 케이블이 더 길었음 싶어서 하나 더 구입했어용 >_< 바늘도 더 구입!

간단한게 쓰려고 하나~^^ 실에 힘이있어서 모양이 잘잡히네요~^^ 가늘어선지 실양도 은근 많아요~^^

은색 지퍼탑과 바닥을 사용하여 24합 콘면사 은펄로 클러치를 만들었습니다. 가죽 감촉도 좋고 만족스럽게

색감이 좋아요~^^ 마무리실이 모자라서 더 구입했네요~ 가을에도 귿일듯 ㅎㅎ

줄리줄스 인형만들었어요 ㅎㅎ 실이 부드럽고 넘 좋네여 ㅎㅎ

사이즈가 틀리네요 ㅠ 3묶음 샀는데 길이 같은것도있고 다른것도있고.. 집에있던건 12센티라 넉넉했는데

포토후기보고 두르마리휴지 케이스 뜨려고 샀다가 포기...뭘할까 생각하고 유투브 보니 작은 손가방이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