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회하신 상품이 없습니다.

폭은 좁고 길게, 아이 목을 따뜻하게 감싸줄 가을 머플러 만들고 있어요. 두볼이면 충분할거 같아요. 허

추가로 필요해서 샀어요 이거랑 다른 1000원 라벨 샀는데 이게 더 두꺼워서 좋네요

사이즈가 같은 둥근프레임이 없어서 사가프레임을 주문했어요 예쁜 파우치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조카 캉캉 치마 뜰려구요 실이 부드러워 좋은데 여러가닥이라 바늘에 자꾸 걸려서 초보는 뜨기 힘들어요

실 모잘라서 더 주문 했네요 추석때 만나면 입힐수 있겠네요 조카사이즈를 정확히 몰라 잘 맞을지 모르겠네

엄마가 제가 떠서 들고 다니는 면 지갑보고 가벼워서 좋다고 하시길래 하나 더 떠보았어요 실은 딱 한볼 들

인형만들기에 딱인 허니 실 요즘 인형만 열심히 만들어요

조카 원피스 뜨고 있어요 게으른 고모 땜시 내년 여름에나 입을수 있겠네요 ㅠ.ㅠ